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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stop thinking of you

포토로그 마이가든



Goodbye 편지

미안해

어쩌면 당신 많이 서운했었을수도 있었을것같아..

가서는 나에대한 기억 깨끝하게잊고 새로운생활에 잘 적응할수있었으면좋겠다

가서도 건강하게 잘지내고있으라고

그렇게 다시 돌아오면 내가 당신을 기다리고있겠다고..

그렇게 말해주고싶었지만.. 꾹 참았어 정말로많이..

먼길떠나는 당신에겐 꼭 좋지만은 않을것같아서.. 

먼길떠나는당신마음에 또다시 그리움만 심어줄것같아서..

어쩌면 이런식의 작별이야말로 내가 당신에게해줄수있는 가장좋은방법일거라고 생각해버렸어..

서운하지? 날 원망해도괜찮아

많이 원망하고 미워하고 그곳에선 나에대한기억 깨끝히 잊고 새롭게 출발할수있었으면좋겠다

어쩌면 당신은 모르겠지..

우리가 만난 마지막이되었던 그날 그후로 난 당신을 하루도 생각안해본날이 없었어

보고싶다. 당신과함께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많이 그리워.

우리가 못본지도 꽤 오랜시간이 흘렀네

이렇게 내역사속에서 당신이 점점 희미하게 지워져가는일이 못내 아쉬워

이렇게 또다시 하루하루가 흐르다보면 또다시 하루하루 멀어지고 희미해질테지

당신과의추억 서로웃고떠들던 정든시간들 행복했던시간들

건강히 잘지내 

몸도 마음도..많이 아플만큼 아팠잖아?

부디,잘있어줘 아프지말구

Goodbye..








외톨이 낙서장

불안하고 초조함
무언가에 계속쫒기고있는기분
마음이 얼룩지고 멍들어간다
상처투성이 일어날기운조차없음
피로얼룩진내마음 마음이 허하다
온전히 혼자남아버린것같은세상
죄책감과 서러움에 펑펑울고싶다
한마디로 좆같은기분이구나
돌아버리겠군 정신병원이나
가봐야할땐가

Good bye 2011 되돌아보기

이렇게또다시 흘러가고있다
내게 없었던한해
이상하리만치
생각할일도 되돌아볼일도 기억날일도
내겐아무것도없었던 그래서
내존재감조차 난생처음 느껴보지못했던한해가
이제 그렇게 멀어져가고있다
그나저나 오늘이무슨날인지 잊을뻔했다
젠장,찹찹하다. 아무튼 good-bye~



씨발.. 낙서장

접싯물에 코박고 콱 뒈져버리고싶다.

잠시 잊었던것들.. 되돌아보기

사람은 간사하다 나역시 간사하다 매순간 느끼지만... 그당시에 그렇게 목메었던 것들에 대해서.. 잠시 다른 관심사가 생기면 멈추고 그것만 향한다 그러다..다시 잠시 잊었던 것들에 대해서 발견하게 될라면... 내 입가엔 어느새 미소가 번져있다.. 언제쯤..포기하게 될까.. 언제쯤..인정하기 싫은것도 인정할수있을까... 그전까진 힘들어도 힘들어야만 하고 아파도 아파야만한다는건.. 도대체 어디서 생겨난 법칙일까.. 똑같은 실수는 두번다시 하지않겠다면서도... 난 왜 결과가 보이는 지금 현재를 그리워하며.. 포기할수없는것일까. 아직은.. 지난 실수를 만회하고싶은걸까. 내가 끝까지 믿는것도.. 배신이라는게 존재할까.. 마치..배신당할걸 알면서도 난 무모하게 달리고있다.. 이런 내 진심을..누가 알수있을까.. 눈에 보여지고 겉으로만 느껴지는것만이 진실이 아닐수도있다는것을.. 왜..사람들은 잊고 지낼까... 나역시..잊고사는걸까.. 열가지를 배제한채 한가지만 믿고 밀어붙이는 ... 상대도 나와 같을까.. 누군가의 존재성을 알려하고 나에 존재를 누군가에게 알리려고하는건 어떤목적일까.. 행복추구일까..자기만족일까.. 아니면..어떠한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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