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간사하다 나역시 간사하다 매순간 느끼지만... 그당시에 그렇게 목메었던 것들에 대해서.. 잠시 다른 관심사가 생기면 멈추고 그것만 향한다 그러다..다시 잠시 잊었던 것들에 대해서 발견하게 될라면... 내 입가엔 어느새 미소가 번져있다.. 언제쯤..포기하게 될까.. 언제쯤..인정하기 싫은것도 인정할수있을까... 그전까진 힘들어도 힘들어야만 하고 아파도 아파야만한다는건.. 도대체 어디서 생겨난 법칙일까.. 똑같은 실수는 두번다시 하지않겠다면서도... 난 왜 결과가 보이는 지금 현재를 그리워하며.. 포기할수없는것일까. 아직은.. 지난 실수를 만회하고싶은걸까. 내가 끝까지 믿는것도.. 배신이라는게 존재할까.. 마치..배신당할걸 알면서도 난 무모하게 달리고있다.. 이런 내 진심을..누가 알수있을까.. 눈에 보여지고 겉으로만 느껴지는것만이 진실이 아닐수도있다는것을.. 왜..사람들은 잊고 지낼까... 나역시..잊고사는걸까.. 열가지를 배제한채 한가지만 믿고 밀어붙이는 ... 상대도 나와 같을까.. 누군가의 존재성을 알려하고 나에 존재를 누군가에게 알리려고하는건 어떤목적일까.. 행복추구일까..자기만족일까.. 아니면..어떠한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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